암재활 처음 상담받아본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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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친척 이모가 유방암 수술 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세요~ 자식도 없고 남편도 일찍 돌아가시고 혼자셔서 걱정이 참 많았는데..
유방암까지 걸리시고 그거 수술하고 치료 하느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어하셨어요..
특히 아프시니 밥 챙겨먹는게 너무 힘들어하셔서 반찬을 자주 싸가곤 했는데 입도 짧으시고.. 반찬도 꺼내먹는거 자체가 귀찮으시다고 하시더라구요..
그래서 식단이나 시설 고려해가면서 여러 병원에 상담했는데 요 병원은 식단이 좋아서 상담 받은건데 상담 받다 암재활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됬어요
상담선생님께서 친절히 상담해주셨고 그 후에 저랑 저희 남편이 이모 데리고 와서 입원해서 잘 치료 받고 현재는 집에서도 잘 지내고 계시네요
특히 밥이 좋았다고 하셨고 5층 간호사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셨다 라고 항상 칭찬을 하시더라구요 ^^.. 인사를 드렸어야했는데..
번창하시길 바랍니다 ^^
유방암까지 걸리시고 그거 수술하고 치료 하느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어하셨어요..
특히 아프시니 밥 챙겨먹는게 너무 힘들어하셔서 반찬을 자주 싸가곤 했는데 입도 짧으시고.. 반찬도 꺼내먹는거 자체가 귀찮으시다고 하시더라구요..
그래서 식단이나 시설 고려해가면서 여러 병원에 상담했는데 요 병원은 식단이 좋아서 상담 받은건데 상담 받다 암재활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됬어요
상담선생님께서 친절히 상담해주셨고 그 후에 저랑 저희 남편이 이모 데리고 와서 입원해서 잘 치료 받고 현재는 집에서도 잘 지내고 계시네요
특히 밥이 좋았다고 하셨고 5층 간호사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셨다 라고 항상 칭찬을 하시더라구요 ^^.. 인사를 드렸어야했는데..
번창하시길 바랍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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