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 같은 환자식 안 줘서 좋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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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번 병원에서는 병원이 작아서 그런건지 교통사고 환자들한테도
환자식으로 주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허여멀건한 흰 죽에 무슨 싱거운 나물들... 참기름 맛도 하나도 안나고 그냥 물로 대충 헹궈서 짠 느낌에..
이게 국인지 물인지 알 수가 없는.. 국..? 들.. 정말 먹는데 고역이였던 기억이 납니다 또 그 때 코로나가 심해서 외부음식 반입도 너무 감시가 심해서
병원에 입원해서 살이 쏙 빠졌었네요 결국 치료 받다 병원을 옮기고 빨리 퇴원했던 기억이 납니다
이번에 또 교통사고가 나서 가까운 한방병원을 찾다가 밥이 잘 나온다고 친구가 추천해서 입원했는데 반찬 가짓수도 많고 간도 싱겁지도 짜지도 않고
딱 맞고 메뉴도 매일 다양하게 줘서 굉장히 좋았네요 뭐 특식이 이리 자주 나오나 했습니다
하여튼 현재 입원한지 1주일인데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치료도 치료지만 일단 한국사람은 뜨끈한 밥에 국을 시원하게 들이켜줘야죠
그리고 음식 맛 물으러 영양사 선생님들이 오시는 부분도 굉장히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감사합니다
환자식으로 주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허여멀건한 흰 죽에 무슨 싱거운 나물들... 참기름 맛도 하나도 안나고 그냥 물로 대충 헹궈서 짠 느낌에..
이게 국인지 물인지 알 수가 없는.. 국..? 들.. 정말 먹는데 고역이였던 기억이 납니다 또 그 때 코로나가 심해서 외부음식 반입도 너무 감시가 심해서
병원에 입원해서 살이 쏙 빠졌었네요 결국 치료 받다 병원을 옮기고 빨리 퇴원했던 기억이 납니다
이번에 또 교통사고가 나서 가까운 한방병원을 찾다가 밥이 잘 나온다고 친구가 추천해서 입원했는데 반찬 가짓수도 많고 간도 싱겁지도 짜지도 않고
딱 맞고 메뉴도 매일 다양하게 줘서 굉장히 좋았네요 뭐 특식이 이리 자주 나오나 했습니다
하여튼 현재 입원한지 1주일인데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치료도 치료지만 일단 한국사람은 뜨끈한 밥에 국을 시원하게 들이켜줘야죠
그리고 음식 맛 물으러 영양사 선생님들이 오시는 부분도 굉장히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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